중소기업청은 오는 7월부터 ‘토요 민원 상황실’을 통해 매월 2회 실시되는 휴무 토요일에도 중소기업에 민원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토요민원상황실은 분야별 민원사항을 처리할 국별 담당인원을 두고 휴무 토요일인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 오후 1시까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토요일 휴무가 전면 실시되기 전인 내년 6월까지 운영된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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