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8년 6월 30일 미국 벨연구소의 쇼클리와 존 바딘, 월터 브래튼 등 3명이 20세기 최대의 발명 가운데 하나로 불리는 트랜지스터 개발을 발표했다. 이전까지 사용되던 진공관은 수명이 짧고 부피가 크며 전력소모도 많았다. 이에 비해 세 사람이 공개한 트랜지스터는 작고 가벼운 데다 수명이 길고 소비전력도 거의 없는 혁명적인 제품이었다. 전자업계는 이후 비약적인 기술발전을 통해 실리콘 반도체 시대로 돌입했고 공동개발자 3명은 트랜지스터를 개발한 업적으로 1956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국내 1977년 고리 원자력발전소 원전 1호기 최초 발전 개시 1994년 한국통신 인터넷 상용서비스 개시 1997년 정보통신부 전자문서 전면 시행 1998년 이동전화가입자 1000만명 돌파
국외 1905년 아인슈타인, 특수상대성이론 발표 1946년 미국, 태평양의 비키니 섬에서 원폭 실험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