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29, 30일 이틀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한·사우디 간의 원자력 기술협력방안을 논의한다.
과기부는 이번 한·사우디 회의를 통해 국산 해수담수화원자로인 ‘스마트(SMART)’ 개발현황을 설명하고 △현지 기술인력 훈련 △건설타당성 조사를 위한 공동연구 등의 협력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 사이클로트론 및 방사성 동위원소의 의학적 이용, 방사성의약품 생산 등 핵의학 분야에 대한 양국간 협력도 추진할 계획이다.
한·사우디는 지난 4월 스마트 플랜트 건설타당성 연구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으며 향후 국산 원자력기술 중동 진출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9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