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와 할머니, 손자·손녀가 2인 1팀이 돼 겨루는 ‘2004 노소동감 IT UP 경진대회’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주최로 28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의 강북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렸다. 최고령자인 76세의 할아버지를 비롯해 24개팀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녹록지 않은 노익장이 맘껏 펼쳐졌다.
윤성혁기자@전자신문, sh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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