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점업체인 홈플러스가 ‘슈퍼마켓 사업’에 본격 나선다.
홈플러스 운영업체인 삼성테스코(대표 이승한)는 29일 서울 중계동에 ‘홈플러스 슈퍼익스프레스 1호점’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홈플러스 슈퍼익스프레스는 매장 면적 100∼350평의 슈퍼마켓 체인으로 지역별 아파트단지내 상가나 소규모 상권 중심지를 주대상으로 하는 ‘지역밀착형 점포’다. 취급 품목은 주로 식품군이며 가전은 제외다.
홈플러스는 향후 2호점인 서초점을 비롯, 내년 상반기까지 모두 10여개의 슈퍼익스프레스 점포를 출점할 계획이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