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마진(http://www.mm.co.kr)이 오늘부터 상품 정보를 웹 카탈로그 형태로 제공한다.
마이마진은 28일 사이트와 카테고리 개편을 통해 상품 콘텐츠 중 기존 이미지와 제품 사양 위주에서 상세 상품 정보를 포함하는 웹 카탈로그 방식으로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상품 구매시 상품의 장·단점과 상세 사양을 마이마진 내에서 모두 확인할수 있어 쇼핑몰로 이동해 상세 사양을 확인하는 번거로움을 크게 개선했다.
신재호 사장은 “상품을 구매할 때 가격비교 사이트에서는 스펙과 이미지가 쇼핑몰에서 제공하는 형태가 아니어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며 “쇼핑몰로 이동해 상품 정보를 확인하는 번거로움을 없애고, 입점 쇼핑몰에게는 소비자의 구매 적중률을 높여 매출 증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이마진은 먼저 인기 상품 위주로 개편 완료했으며 전 카테고리에 대한 개편 작업을 7월 말까지 끝내기로 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