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텔레매틱스 단말기의 기술 및 현황을 한 눈에 비교·평가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텔레매틱스산업협회는 2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현대오토넷, 삼성전자, LG전자 등 10여개 텔레매틱스 단말기 생산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텔레매틱스 단말기 시연회’ 행사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BM(Before Market)과 AM(After Market)의 텔레매틱스 단말기 업체들이 참가, 국내 텔레매틱스 단말기 표준화의 계기가 될 전망이다. 문의 (02)2285-1650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