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텔레매틱스 단말기의 기술 및 현황을 한 눈에 비교·평가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텔레매틱스산업협회는 2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현대오토넷, 삼성전자, LG전자 등 10여개 텔레매틱스 단말기 생산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텔레매틱스 단말기 시연회’ 행사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BM(Before Market)과 AM(After Market)의 텔레매틱스 단말기 업체들이 참가, 국내 텔레매틱스 단말기 표준화의 계기가 될 전망이다. 문의 (02)2285-1650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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