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김신배)은 기지국과 위치확인시스템(GPS)활용한 ‘네이트 안심 울타리’와 ‘친구부탁 알림서비스’를 각각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네이트 안심 울타리는 보호자가 피보호자와 특정 지역을 정해둔뒤 만일 피보호자가 그 지역을 벗어날 경우 매 시간단위마다 문자메시지(SMS)를 통해 보호자에게 알려주는 서비스다. 또 친구부탁 알림 서비스는 최대 6명까지 사전 등록한 친구가 해당 가입자 근처(기지국 반경)에 들어면 역시 SMS로 통보해준다.
네이트 안심 울타리 서비스는 위치확인건당 80원이며, 친구부탁 알림 서비스는 월정액 900∼1500원이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IT 많이 본 뉴스
-
1
'뉴토끼' 날뛰는데…차단 일주일 걸려
-
2
SKT, 2만원대 5G·LTE 통합 요금제 등 16종 신규 출시
-
3
웨어러블 회선 200만 시대…셀룰러 스마트워치가 성장 견인
-
4
이통 3사 5G 부당판매 오명 벗었다…집단소송 1심 승소
-
5
"이통사 최적요금 고지 주기 6개월 유력"
-
6
LGU+ 통합요금제 첫 출시…18종으로 확 줄였다
-
7
세계 첫 6G 시연 '특위' 첫 발…민관 합동 6G 주도권 확보 본격화
-
8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로 GLP-1 복용 환자 근손실 추적
-
9
LGU+, 삼성전자와 6G 핵심 '통신·센싱 융합기술' 실증한다
-
10
K-엑스포 LA, 이틀간 4만명 몰렸다…K-팝·푸드·뷰티 한자리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