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지난 23일 산업집적정책심의회를 열어 경북 구미에 1억5000만달러를 투자하기로 한 일본 아사히글라스에 임대부지를 지원하기 위해 구미국가산업 4단지 5블럭과 10블럭 일부(12만평)를 외국인기업 전용단지로 추가 지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사히 글라스는 추가 지정된 단지에 LCD 유리기판 공장을 신설할 예정이다.
이번 구미단지의 외국인기업전용단지 추가 지정은 지난 3월 경기도 현곡단지(15만평)에 이어 두번째다.
산자부는 하반기 중에도 외국인투자가 활발할 것으로 전망하고 개발이 완료된 산업단지 2∼3개를 추가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5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6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7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8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9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10
아모텍, 美 마벨에 AI용 MLCC 초도물량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