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포서비스는 24일 주주총회에서 신임 대표에 박균철(전 KT 인력관리실장)씨를 선임했다. 신임 박 사장은 KT 외자부장, 하노이 사무소장, 전남본부장, 법인영업단장, 인력 관리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베트남 기간통신망 구축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업무 추진력을 인정 받은 바 있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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