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손영진)는 국내 임베디드 솔루션 분야에 대한 지원 프로그램의 대상자로 차호정 연세대학교 교수와 민덕기 건국대학교 교수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프로그램은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소 아시아(MSRA)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윈도우 임베디드 기술 관련 RFP(Request for Proposals)’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 50여 개 대학에서 제출된 110여 개 프로젝트 가운데 심사를 거쳐 67개가 선정됐다. 선정된 프로젝트에는 연구비 일부가 지원된다.
차호정 교수는 ‘저전력 운영체제 분야 연구’, 민덕기 교수는 ‘홈 게이트웨이용 EUWS 미들웨어 개발’을 각각 제안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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