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 윤창번 사장이 내달 1일부터 부산으로 확대되는 시내전화 번호이동성제도의 시행에 앞두고 고객 의견 청취에 나섰다. 윤사장은 22일 오전 하나로 T&I(106 콜센터)를 방문해 일일 상담원으로 활동하며 고객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었다. 이날 윤 사장은 콜센터 근무자들과 대화를 나눈 뒤, 헤드폰을 끼고 고객의 불만과 제안 사항을 청취했다. 윤사장의 콜센터 방문은 5월부터 두 달동안 진행된 본사 직원의 콜센터 현장체험의 일환이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8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