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마트는 오는 26일부터 내달 18일까지 ‘섬머 핫&쿨 경품 대축제’를 열고 150여종의 여름 가전을 절반 가격에 내놓는다.
130만원 상당의 캐리어 슬림형 에어컨(15평형)은 60만원, 44만원짜리 니콘 3700 디지털카메라는 22만원에 판매한다.
다음달 3·10·17일에는 △소형청소기 △믹서 △선풍기 △자전거 △DVD △화장품 △냉장고 등 35개 품목을 1만원부터 경매에 부친다.
PC 조립대회를 비롯해 수영복 패션쇼, 개그콘서트, 인간 분수쇼, DJ 나이트쇼 등 볼거리도 풍성하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