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밸리(이사장 황철곤 마산 시장)는 밸리에 입주한 지능형 홈 및 로봇 업체들의 제품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주 월요일부터 공용 장비실 운영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업체들은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로봇캐드 시뮬레이터 △로다임측정시스템 △VU파워를 비롯한 오실로스코프·스펙트럼분석기 등 범용 장비들을 이용할 수 있다. 마산밸리 측은 야간이나 휴일에 작업이 필요한 업체들은 사전에 예약해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문의 (055) 232-8621
<마산=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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