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은 휴대전화 무선인터넷과 오프라인을 동시에 활용한 최신 무선인터넷 게임 ‘보물을 찾아라’를 개발, 21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게임은 ‘위치기반서비스’(LBS)와 멀티미디어메시징서비스(MMS) 를 활용한 것으로, 무선인터넷에 접속해 숨겨진 사람이나 사물을 찾아 카메라폰으로 촬영해 다시 무선인터넷으로 전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고 LG텔레콤은 설명했다.
게임은 LG텔레콤 ‘이지아이’(ez-i)에서 ’6.친구찾기/뉴스/교통→7.위치짱! 재미짱!→보물을 찾아라’ 순으로 접속할 수 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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