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로그디바이스코리아(대표 전고영)는 하나의 IC로 양방향 데이터 전송 및 전압 변환이 가능한 디지털 스위치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8개의 채널을 통해 동시 읽기·쓰기 기능과 양방향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며, 기술집약적 회로 통합 방식으로 설계 작업량을 줄일 뿐 아니라 기판 공간을 절약할 수 있어 휴대폰, 노트북 등 휴대형 가전제품 등에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외에도 게임 콘솔, 네트워크 컴퓨터와 통신 인프라, ATE, 계측기, 자동차 등에 적용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제품은 현재 샘플공급이 가능하며, 오는 7월 양산·공급될 계획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4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7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8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