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스(대표 조셉 윈터 http://www.siemens.com)는 기존에 비해 실장 속도를 2배 가까이 향상시킨 새로운 실장장비인 ‘SIPLACE HF/3’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SIPLACE HF/3은 0603mm (0201")부품부터 85×85mm 또는 125×10mm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부품을 시간당 최고 4만400개 실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제품은 3개의 실장 구동축과 실장 헤드를 갖추고 있어 보다 빠른 속도로 다양한 부품을 실장할 수 있으며 현장배치의 유연성, 모듈화, 내구성 등에서 경쟁사 제품에 비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SIPLACE HF/3은 전세계적으로 자동차, IT, 통신 등 다양한 분야의 전자제품 생산업체 공장에 설치, 운영되고 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7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