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서울과학관(관장 노환진 http://www.science.go.kr)은 오는 7월 1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8개월간 한국매드사이언스 주관으로 ‘우주의 신비 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 최대 규모이자 최초로 NASA 케네디 스페이스 우주센터와 함께 체험형 우주 전시회로 △화성탐사선 스피릿 △미래 우주왕복선 X-33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로켓 KSLV-1 등 국내최초로 공개되는 전시물은 물론 NASA 케네디 스페이스 센터의 도움을 받아 △월면 걷기 △무중력 훈련 △자이로 훈련 체험 등을 경험할 수 있다.
또 세계적인 과학연극 ‘매드 미션 투 마스’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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