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스 햄프신크 회장(앞줄 왼쪽) 을 비롯한 주한 유럽연합상공회의소(EUCCK) 신임 회장단이 최근 손학규 경기도 지사·앞줄 가운데 와 만나 경기도와 EU의 투자와 산업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EUCCK는 올해 경기도와 함께 유럽에 투자 유치 사절단을 파견하였으며, 외국인투자 유치 세미나, 산업 시찰과 관련해 경기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회장단은 17일 산업자원부의 요청에 따라 투자 담당자 (국제협력 심의관, 투자진흥과장)와 면담을 통해서 그동안 투자 협력 부분에서 다소 미진했던 산자부와 EUCCK 간의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또 이 날 오후 회장단은 이명박 서울시장과 회동을 열고 유럽연합 기업의 한국 투자 증진과 협력 방안에 관해 EU상의의 입장과 사업 계획을 전달할 예정이다.
신임 회장단은 한-EU의 산업 협력 발전을 위해서 노무현 대통령을 예방하기 위해 외통부에 면담을 신청해 놓은 상태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