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코리아(대표 히라이데 슌지 http://www.epson.co.kr)는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PC에 연결하지 않고도 사진으로 출력할 수 있는 컴팩트 포토프린터 ‘PictureMate’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4×6 사이즈 전용 포토프린터는 5760dpi의 고해상도 출력이 가능하며 물, 빛, 오존에 강한 ‘파워맥스잉크’를 사용해 사진을 100년 이상 선명하게 보관할 수 있다.
한글 LCD 패널 및 간편한 원터치 조작 버튼으로 여백 조정, 컬러, 인덱스 및 확대 출력이 가능해 PC 및 전자제품에 익숙치 않은 사용자라도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 디지털 사진출력에 유용한 디즈니 프레임을 지원해 더욱 다양하게 사진을 꾸밀 수 있다.
메모리스틱, SD카드 등 7개 종류의 메모리카드와 호환이 가능하며 USB 다이렉트 프린팅을 지원하는 픽트브릿지 기능을 갖춰 디지털카메라를 이용해 PC없이도 사진을 인쇄할 수 있다.
가격은 29만6000원.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9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