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VC코리아(대표 이데구치 요시오)가 디지털캠코더 신제품(GR-DX77)<사진>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68만화소 CCD를 장착한 이 제품은 주변 광량에 구애를 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선명하고 밝은 영상을 촬영할 수 있으며 클리어 브라이트LCD 액정을 통해 밝은 야외에서도 손쉽게 영상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이 설명했다.
또 캠코더의 전원을 켜놓은 상태라 할지라도 LCD를 닫거나 뷰파인더를 집어넣기만 하면 자동으로 전원이 제어됨에 따라 야외에서도 배터리 소모 걱정 없이 안심하고 촬영할 수 있다고 회사측이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슈퍼 하이밴드 프로세서를 채택해 수평해상도 520선의 고화질을 제공하며 클리어 퀵줌 및 손떨림 보정 회로 탑재로 40배 이상의 줌 기능에서도 떨림없이 선명한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가격은 94만원대.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