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은 8일 일본 도쿄 제국호텔에서 이의근 경북도지사, 김관용 구미시장과 함께 일본 최대의 유리업체인 아사히글라스와 구미 4공단 12만평에 대한 투자협정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왼쪽부터 김관용 구미시장, 이의근 경북도지사, 이희범 산자부 장관, 와다 다카시 아사히글라스 디스플레이컴퍼니 사장.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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