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가 전자상거래 업체로는 처음으로 자체 내에서 가격 비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터파크(대표 이기형)는 베스트바이어(대표 김용수)와 공동으로 인터파크 사이트를 통해 9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베스트바이어가 인터파크에 제공하는 가격비교는 인터파크의 `쇼핑지식검색`의 메인 메뉴로 서비스되며 베스트바이어 가격 비교 카테고리 이전의 분류와 상품 검색까지 지원된다.
베스트바이어 고재갑 마케팅 실장은 "국내 쇼핑몰 1위인 인터파크는 대형 쇼핑몰이지만 강력한 가격 경쟁력을 갖고 있다"며, "인터파크에 제공되는 가격 비교는 이 경쟁력과 맞물려 소비자에게 더 폭넓은 쇼핑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동안 가격 비교는 에누리·마이마진 등 전문 사이트나 네이버·다음 등 주로 포털 사이트에서 제공해 왔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