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닥(대표 앤소니 리 http://www.kodak.co.kr)이 100년 이상 변색되지 않는 잉크젯 사진 전용 용지를 업계 최초로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코닥 울티마 인화지(Ultima Picture Paper)’<사진>는 코닥의 컬러래스트(ColorLast) 기술을 이용해 일반 가정에서도 앨범이나 액자 보관 등의 특별한 보호 처리 없이도 한 세기 이상 이미지를 보존할 수 있다고 회사측이 설명했다. 코닥 컬러래스트 기술은 코닥 로얄 용지 위에 3겹으로 전용 코팅을 해 얼룩을 제어하고 건조 시간을 단축하며 오존 변색 항입자를 증가시키는 것이다. 특히 열, 습기, 오염물질에 대한 요소까지 고려함으로써 이미지의 안정성과 지속성을 더욱 강화했다고 회사측이 덧붙였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9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