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와 한국전자산업진흥회·한국산업기술대는 8일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전자·정보통신산업 진흥을 위한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3개 기관은 IT기술을 이용한 산학협력을 통해 국내 전자·정보통신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왼쪽부터 최홍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총장, 박성득 전자신문사 사장, 이감열 전자산업진흥회 상근 부회장.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