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가 오는 7월 3일까지 자사 에어컨 사용 고객을 대상으로 점검을 해주는 ‘에어컨 특별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한동안 쓰지 않은 에어컨의 경우 필터에 불순물이 붙어 있는 상태에서 가동하면 냉방효율이 떨어지고 전기 소모량도 1.5배에서 1.8배까지 늘어나 사용 전 실내기 에어필터를 꺼내 세척해야 한다고 회사 측이 설명했다. 또 냉방 가동 전 30분 이상 송풍 운전을 시켜줘야 실내기 내부의 먼지와 냄새 등을 제거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서비스를 받으려면 LG전자 서비스(1544-7777)로 연락하면 된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9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