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혁 넷시큐어테크놀러지(http://www.netsecuretech.com) 사장이 자사 주식 25만 7845주를 매입했다.
이에 따라 박 사장이 보유한 총 주식 수는 72만 8710주로 지분은 26.12%로 늘어났다.
이에 앞서 박 사장은 지난 달 19일 경영권 확보와 주가 안정을 위해 소프트랜드가 보유했던 지분 15.09%를 전량 인수하고 장내에서 5만주를 추가로 매입한 바 있다.
박 사장은 “올해 1분기 흑자로 전환하는 등 사업구조와 수익구조 측면에서 안정적인 단계에 진입했지만 사업성과가 주가에 제대로 반영이 되지 않는 것으로 판단했다”며 “실적을 기반으로 홍보 및 IR 활동에 주력하고 적극적인 주가 관리를 통해 주주들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배경을 소개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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