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명우 http://www.sony.co.kr )는 아시아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소니 환경보호 노력상(Sony Environmental Conservation Effort Prize)’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상은 소니 본사가 해외 법인들 가운데 해당 지역에서 지난 한 해 동안 그린마케팅을 가장 효과적으로 소개하고 해당 지역의 환경경영을 선도한 법인에 주는 것이다.
소니코리아는 아시아지역에서 제조·비제조 부문을 포함한 유일한 수상자가 됨으로써 전세계 소니그룹내에서 명실상부한 아시아지역 환경경영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 매김하게 됐다고 의미를 설명했다.
소니코리아는 “카탈로그·제품매뉴얼·광고물 등 다양한 고객 접점에 표시돼 있는 ‘에코 인포(ech-info)’ 마크와 ‘에코 인포 존(Eco Info Zone)’ 이라는 상설 전시관을 통해 소비자에게 소니의 친환경 제품에 대한 정보를 적극 제공했다는 점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 같다”라고 분석했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