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황종수 부장<사진 왼쪽>과 콘테크의 김학명 사장<가운데>, 하이닉스반도체의 조철형 연구소장이 환경경영으로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일 국가 환경친화경영대상 대통령 표창자로 선정됐다. 부문별 최우수상(산업자원부장관상)에는 환경경영시스템부문의 한국후지제록스와 환경설비부문의 현대엔지니어링를 비롯, 총 6개 부문에서 11개 업체가 수상한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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