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싸까 엘살바돌 대통령(왼쪽)과 오명 과기부 장관은 양국 관계의 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오명 과학기술부 장관은 31일(현지시각) 엘리아스 안토니오 싸까 신임 엘살바돌 대통령을 만나 ‘양국 관계의 발전을 위한 싸까 대통령의 방한을 희망한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했다.
오 장관은 싸까 신임 대통령 취임식에 즈음한 노 대통령의 특사로 파견돼 △엘살바돌에 진출한 우리 기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엘살바돌 정부의 지지를 부탁했다. 또한 내년 1월 1일에 발효될 중미 5개국과 미국간의 자유무역협정(CAFTA)에 맞춰 우리 기업의 진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용한 투자정보를 제공해줄 것을 요청했다.
오 장관은 1일 현지에서 개최될 싸까 대통령 취임식 및 하례행사에 참석한 후 다음 방문지인 페루 리마로 출발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