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전자(대표 정문식 http://www.erae.com)가 100만달러를 투자해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현지법인을 설립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사는 기존 사업품목인 디스플레이의 수출과 함께 향후 출시할 포터블 멀티미디어 플레이어(PMP) 및 네트워크 모니터 등 신제품의 해외시장 개척 차원에서 현지법인을 설립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발행 주식수는 1000만주이며, 소요자금 11억7130만원은 전액 이레전자가 자기자본으로 충당할 예정이다.
미국 현지법인 대표는 정문식 사장이 겸하게 되나 국내외 디스플레이 분야의 전문가를 현지 총책임자로 영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레전자는 조만간 며칠 안에 자본금을 납입한 뒤 사업계획을 구체적으로 밝힐 계획이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