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중부네트워크본부(본부장 하장용)는 1일 충남 보령시 오천면 녹도리 호도섬에서 지역 주민 60여명과 SK 텔레콤 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도 기지국 개통식을 가졌다. 이날 기지국 개통으로 SKT는 충남 대천시 해수욕장 주변을 비롯해 삽시도 및 원산도 등 서해 도서 8개 섬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한층 개선된 이동전화의 통화 품질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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