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상공회의소(회장 송기태)가 6월 KT와 전북지역 특산품의 공동 홍보 및 마케팅에 들어간다.
전주상의는 지난달 28일 KT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체 운영중인 전통문화 상품 쇼핑몰 트래디몰(http://www.tradimall.com)에서 취급하는 특산품을 KT의 전화 및 인터넷 전보 서비스(115)를 이용, 홍보 및 마케팅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우선 전주지역 특산품인 한과를 대상으로 판매에 들어간 뒤 앞으로 취급 품목을 확대하고 KT는 홍보와 판매마케팅을, 전주상의는 상품공급과 배송을 담당하기로 합의했다.
전주상의 관계자는 “KT와 공동 홍보 및 마케팅을 실시함으로써 우수 특산품의 판로 개척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전국 전자상거래지원센터(ECRC)의 모범사업으로 선정된 트래디몰의 활성화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3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4
한은, 환율 1500원 돌파에 긴급 점검…“외화 유동성 충분, 변동성 당분간 지속”
-
5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6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7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
8
속보코스피, 개장 직후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