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몰(http://www.CJmall.com)이 ‘CJ몰 슈퍼’ 2호점인 창동점을 오픈하고, e슈퍼마켓 서비스를 서울 전 지역으로 확대했다고 30일 밝혔다.
CJ몰은 지난 3월에 오픈한 1호점인 양재점을 통해 서초·강남·송파·강동·관악·동작·구로·양천· 금천·강서구 등 서울 일부 지역과 과천·군포·안양시 등에 e슈퍼마켓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CJ몰 슈퍼마켓은 농협 하나로클럽과 제휴, 우리 농수산물과 김치, 반찬, 유제품 등을 온라인상으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다.
CJ몰은 2호점 오픈 기념으로 6월 말까지 슈퍼마켓에서 결제한 배송비를 적립금으로 환급해주는 무료 배송 이벤트를 연다. CJ몰 슈퍼는 3만원 미만 구입시 3000원, 8만원 미만 3만원 이상은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되며 3만원 미만 구입시 3회까지, 8만원 미만 구입시 5회까지 배송비 없이 주문할 수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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