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카메라 전문기업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이 차세대 비디오 압축기술인 MPEG-4를 채택한 400만화소의 디지털 카메라(모델명 C-770UZ·사진)를 내달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MPEG-4를 채택해 동영상 촬영시간이 기존 대비 3배 이상 길어졌고 광학 10배줌을 채택, 박력있는 망원줌의 정지화상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이 설명했다. 38-380㎜의 광각계열 렌즈를 채택해 풍경사진에 유리하다.
또한 올림푸스의 신개발 화상처리 엔진인 ‘트루픽 터보’를 탑재해 해상감은 높이면서도 노이즈는 감소시켜 더욱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을 실현한다고 덧붙였다. 가격은 70만원대.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9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