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종합 반도체 회사이자 반도체분야 세계 5위 업체인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사의 파스칼레 피스토리오 회장이 내달 23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리는 ST마이크로한국지사의 ‘커스터머데이 2004’ 참석차 방한한다.
피스토리오 회장은 커스터머 데이에서 ‘아시아 신흥 시장의 도전, 저비용 지역으로 제조 시설 이동, EMS(Electronic Manufacturing Service) 확산, 새로운 디자인 하우스 및 산업 글로벌화와 관련된 신비즈니스 모델 혁명’ 등에 대해 강연할 계획이다.
피스토리오 회장은 지난 87년 이탈리아 SGS 그룹과 프랑스 톰슨 반도체와의 합병을 주도한 인물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