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IT)이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다.”
인터넷 매체인 인더스터리 스탠다드에 따르면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 CEO는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교육 행사에서 IT개발자와 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IT가 헬스캐어와 교육과 함게 오늘날 사회를 변화시키는 주요 원동력”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발머 CEO는 이어 “앞으로의 10년이 과거 10년보다 더 적극적인 변화와 혁신을 가져올 것”이라며 혁신의 주요 범주로 △자연수의 언어 △향상된 검색기술 △이동성 △상호운용성 등을 꼽았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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