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장비 제조 전문회사인 국제엘렉트릭코리아(대표 장재영)는 삼성전자로부터 6월말까지 공급완료 예정으로, 42억2000억원 규모의 300mm 웨이퍼 가공용 양산장비인 종형확산로와 화학기상증착(LP-CVD) 장비를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종형확산로는 실리콘 웨이퍼 표면에 산화막을 형성하는 장비이고, LP-CVD는 화학반응으로 형성된 입자들을 웨이퍼 표면에 증착해 절연막이나 전도성막을 형성시키는 장비다.
국제엘렉트릭코리아는 올해 매출 720억원, 영업이익 87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4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5
한미반도체, 2026 세미콘 동남아시아 참가…'2.5D 패키징 TC 본더' 공개
-
6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7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8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9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10
LG전자,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7개상 수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