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의 자회사 모바일핸즈(대표 김정주)가 22일 새 모바일게임 ‘두근두근 콤보짱’을 선보였다.
이 게임은 납치된 동생을 구하기 위해 여러 고비를 겪으며 달려나가는 이야기로, 정해진 시간 내에 최대한 많은 점수를 획득하면 이기게 된다. ‘두콤짱’ 안에는 ‘날아가버렷!’ ‘폭렬점프닷!’ ‘누가먼저냣!’ 등 세 가지의 미니게임이 패키지로 들어 있어 한 번 다운로드하면 한꺼번에 다양한 재미를 즐길 수 있다.
또 쉬운 룰과 귀여운 그래픽을 이용해 누구나 쉽게 시작하고 즐길 수 있다는 강점을 지녔다. 특히 휴대폰만 있으면 누구든 **505와 통화버튼만 누르고 바로 쉽게 게임을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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