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L(대표 서현철)이 대만 에이오픈(AOpne)의 8배속 기록형 DVD드라이브 ‘DRW8800’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한 DRW8800은 DVD 규격에 관계없이 8배속 쓰기와 16배속 읽기속도를 제공하며, 특히 DVD-RAM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파이오니아의 에러보정기술인 ‘스마트 레이저 드라이버’ 기술을 탑재하고 있어 레코딩시 에러율이 낮다. 이외 미디어가 삽입되는 트레이 부분에 방음·방진제를 부착, 내부소음과 진동의 외부유출을 원천적으로 감소시켜 저소음 기록/재생 환경을 제공한다.
번들 소프트웨어로 DVD/VCD 편집도구인 비디오 스튜디오 7, DVD 타이틀 재생을 위한 파워 DVD 5, DVD기록을 위한 Nero 5와 패킷라이팅을 위한 InCD 등이 제공된다. 가격은 16만원.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7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8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9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