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지난해 벌여온 사회공헌활동(자회사 포함)을 정리한 사회공헌백서 ‘아름다운 책임’을 발간해 시민단체와 대학교, 도서관 등에 배포했다.
‘아름다운 책임’은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정보화 지원 △대구 지하철참사 현장 배식봉사 △태풍 매미 피해현장 복구△ 이공계 육성을 위한 IT-마스터 장학금 사업△ 청각장애아 인공와우수술지원△자연문화유산 보전을 위한 내셔널트러스트운동 등 공헌활동을 인터뷰,사진,이야기 동화 등으로 다양하게 담았다.
KT가 지난해 사회공헌활동에 든 비용은 1274억원으로 전년과 비슷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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