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저작권관리(DRM) 솔루션 전문업체 디지캡(대표 신용태 http://www.digicaps.com)이 미국의 IT 비즈니스 전문지 ‘레드헤어링(Red Herring)’이 선정하는 ‘새로운 기술시장을 이끌어나갈 100대 기업(Red Herring 100 Top Private Companies)’에 국내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뽑혔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결과는 ‘레드헤어링’이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전세계 600여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과 재무상태, 관리능력 등을 조사해 도출해 낸 것이라고 디지캡 측은 전했다.
신용태 디지캡 사장은 “구글, e베이, 세일즈포스닷컴 등 과거 ‘레드헤어링’ 100대 기업에 선정된 기업들이 지금은 세계적인 대표 기업으로 성장했다”며 “이번 선정을 아시아 시장뿐 아니라 북미와 유럽 시장 등 전세계 시장으로 진출하는 발판으로 삼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