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 http://www.lge.com)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DVD플레이어와 PC모니터를 겸한 LCD TV(모델명 KN-17LZ21V)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LCD TV 측면에 DVD 플레이어가 장착하고 PC와 연결하면 모니터로도 사용할 수 있어 TV·모니터·DVD플레이어 등 세 가지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컨버전스 제품이다.
특히 측면에 내장된 DVD플레이어는 거치식(트레이)이 아니라 슬롯 방식이어서 사용이 편리하고 DVD타이틀 뿐만 아니라 MP3파일·JPEG파일 등 다양한 포맷을 재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17인치 소형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영화 감상에 적합하도록 5.1채널 디지털 사운드를 제공한다.
이밖에 화면분할(PIP) 기능을 탑재해 TV를 보면서 PC작업을 하거나, 인터넷을 검색하면서 영화도 볼 수 있어 멀티태스킹 유저(Multi-tasking User)에게 적합하다. 가격은 140만 원대.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6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7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8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9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10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