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는 지난해 5월 출시된 현대카드M이 출시 1년 만에 가입회원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카드M은 출시 5개월 만에 회원수가 40만명을 넘어섰고 특히 올 3월 이후 들어서는 월 10만명 이상이 신규로 유입되고 있다.
카드이용률 역시 높아져 출시 초 35.8%에서 지난 4월 말에는 61.5%로 수직 상승했으며 이에 따른 전체 회원 이용률 역시 50%를 넘어섰다. 또 자산구조의 건전성을 평가하는 초회입금률도 출시전 80% 수준에서 99%로 높아졌다고 현대카드는 밝혔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