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주변기기 전문회사인 빅빔(대표 금상연 http://www.bigbeam.co.kr)이 내구성이 뛰어난 PC방 전용 키보드 ‘K102’를 6월 초 출시한다.
‘K102’는 PC방 주 고객층인 10∼20대 기호에 적합하도록 투톤 칼라의 심플한 선으로 디자인됐다. 8.5도 각도로 설계돼 장시간 사용시에도 손과 손목, 팔에 무리가 없으며, 사용자 편의를 위해 핫키(Hot Key)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30℃∼65℃까지 온도변화에도 견딜 수 있으며, 레이저 인쇄방식을 채택해 내구성이 우수한 것도 특징으로 꼽힌다. 손목보호대와 고급 키 스킨을 기본 제공하며 가격은 1만2000원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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