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사장 배영식)은 원자재 가격급등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지원 대상 업종을 △자동차 부품 △건설업 △건축자재 및 철물 △기계장비 등 도매업까지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신보는 또 국민, 신한, 경남은행과 원자재난 긴급자금 협약보증을 추가로 체결해 협약보증기관이 기업, 부산, 대구, 광주, 우리은행을 포함 모두 8개로 늘어났다고 덧붙였다.
원자재난 긴급지원 대상업종으로 지정된 중소기업은 기업당 3억원 범위내에서 매출액의 3분의 1까지 다른 일반 대출보다 1%포인트 낮은 특별금리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