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대표 노기호 http://www.lgchem.co.kr)은 업계 최초로 벽지와 바닥재에서 친환경 품질인증 최우수등급을 획득, 친환경 건축자재로는 최고 품질임을 대외적으로 입증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최우수등급을 획득한 제품은 벽지 ‘LG모젤벽지 프로포즈’와 바닥재 ‘LG베스트빌 소리잠’으로 두 제품 모두 휘발성 유기화합물과 포름알데히드 방출량에서 기준치를 여유있게 통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친환경 품질인증제는 한국공기청정협회(환경부 등록법인)가 건강한 실내 환경을 창출하고 오염물질 방출이 적은 건축 자재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 건축자재를 오염물질 방출 정도에 따라 5등급으로 구분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5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6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7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8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9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10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