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동남아에서 ‘삼성 디지털 호프’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나눔경영을 펼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삼성 디지털 호프’는 태국·베트남·인도네시아·필리핀·싱가포르·말레이시아·호주 등 7개국 청소년들에게 디지털 기술을 체험하게 하고 디지털 교육 환경을 조성해 ‘디지털 격차’를 줄이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회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60만달러의 기금을 청소년 관련기관에 전달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인도네시아내 청소년 IT센터 설립, 말레이시아에서의 온라인 정보화 및 경제교육, 베트남내 맹인 청소년 셀프 트레이닝 시스템 구축 등 15개 공익·사회 단체를 통해 1만여명에게 디지털 혜택을 제공했다. 이같은 활동을 인정받아 올초에는 미국 PR 뉴스지(誌)에서 주관한 기업사회기여 경진대회에서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기업사회기여상을 수상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