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울엔터테인먼트(대표 조현태)는 무협 온라인게임 ‘신영웅문’의 월 이용금액을 최대 80%까지 할인하는 VIP회원제도를 도입한다고 16일 밝혔다. 태울은 회사 설립 10주년 기념으로 우수고객을 VIP회원으로 우대해 이같은 파격적인 할인혜책을 제공키로 했다.
VIP회원제도는 6개월 이상 신영웅문을 결제한 유저들을 총 12단계의 VIP회원으로 승격해 관리하는 제도다. VIP회원 레벨 1이 되면 25%의 요금할인을 받게 되며 매달 5% 씩 할인폭이 올라간다. 레벨 12가 되면 총 금액의 80%인 5500원에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된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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