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과 대우증권이 홍콩의 금융 전문지인 ‘아시아머니지’에 의해 각각 채권과 주식 영업 부문에서 한국의 최우수 증권사로 선정됐다.
삼성증권은 채권 조사 분석 능력과 거래 수행 능력, 우수한 고객 관리를 통해 좋은 평판을 얻었다. 대우증권은 일임형 랩 어카운트 상품의 판매고를 8000억원 수준으로 끌어올렸고 대표기업지수(KLCI)를 만들어낸 것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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